동우회 활동

HOME > 동우회 > 동우회 활동

2001.6.04일 임시이사회 회의내용

페이지 정보

profile_image
작성자 작성자 : 동우회 조회조회수 : 1,563회 / 작성일작성일 : 01-06-29 00:00

본문

□ 사무실 이전 件
- 오류동 본점의 하나은행 매입과 지역본부 입주 (6.16일 예정)로 인하
여 동우회의 사무실 이전을 위한 논의가 있었습니다.

- 그동안 집행부에서는 시내 각지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임대가격과 업무
의 효율성 및 접근성등을 고려하여 몇차례에 걸쳐 후보지를 압축할 결
과 최종 4곳의 후보지를 정하여 이사회에 상정하였습니다.

- 사무실 후보 장소
① 동성빌딩 (현 본점 맞은편 아사아나항공건물 2층)
·전세 : 25 000천원 (관리비 - 평당 5 000원)
·면적 : 18평 (전용 15평)
② 센트리아 오피스텔 (서대전4가)
·전세 : 15 000천원 (관리비 - 평당 9 000원)
·면적 : 22평 (전용 13평)
③ 변동5가에서 변전소 방향 4층 상가건물의 2층
·보증금 3 000천원 (월세 20만원)
·면적 : 25평 (전용 23평)
④ 엑스포 오피스텔 (만년동 KBS방송국앞)
·전세 : 40 000천원 (관리비 - 평당 6 000원)
·면적 : 27평 (전용17평)

- 위 4곳의 후보지를 대상으로 사무실 선정을 위한 토론결과 ①번(동성
빌딩2층)을 최종 선정하였습니다.

이는 동우회업무와 소송진행상 업무협조가 필요한 파산법인과 근거리
에 위치하고 기존 거래은행(국민-하나)과 인접하며 교통 및 주차장시
설등 접근의 용이성과 비용등을 감안하여 결정한 것입니다

- 임대계약은 금일 (6월5일)중으로 체결할 예정이며 사무실이전은 오는
토요일 (6월9일)에 계획하고 있습니다.

시간이 되시는 회원께서는 사무실 이전에 협조하여 주실것을 부탁드립
립니다.

□ 국가배상청구소송 상고심 件

- 상고심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변호사 선정은 금주까지 대법관출신 변
호사 선임을 위하여 노력키로 하였으며 이것이 불가능하게 되면 소송
의 연관성등을 감안하여 현재 고용승계소송을 수행중인 법무법인 아람
과 계약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.

- 상고장은 기일관계로 금일 (6월5일)중에 원고들의 명의로 접수키로 하
으며 상고 이유서는 변호사가 결정되는 대로 바로 준비하여 제출키로
하였습니다.

□ 국가배상청구소송 공동소송 件

- 당초 5개은행이 공동으로 추진키로 했던 국가배상소송이 내부문제등으
로 경기 충청 대동은행과 동남 동화은행의 2곳으로 분할하여 소송을 추
진키로 결정되었습니다.

- 직원주주는 물론이고 일반소액주주들의 참여를 보강하기 위하여 최소
의 비용으로 지방일간지(중도일보)에 소송안내를 위한 공고문을 게재
키로하였습니다.

- 보유주수 파악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여 (우리사주 제외) 개인적으로
증권사에 예탁하고 있거나 실물을 보관하고 계신 회원은 보유 주수를
동우회로 연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- 변호사비는 공동소송 추진그룹별로 분할 (인지대는 별도)키로 하였으
며 단 대동은행은 인지대만을 부담키로 하였습니다.

- 본 공동소송은 소송외에 여론조성등에 최대한 활용하여 기소송 및 특
별법 추진에 직·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함과 아울러 소액주주들의
관심제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됨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.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